문화원 동아리, 칠갑문화제 체험부스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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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원 동아리, 칠갑문화제 체험부스 ‘인기’
  • 이순금 기자
  • 승인 2019.10.07 13:40
  • 호수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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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훈에 부채까지 너무 좋았어요

청양문화원(원장 임호빈) 동아리 회원들이 지난 1일 지천백세공원에서 열린 제58회 군민의 날 기념 제20회 칠갑문화제 관람객들을 위해 다양한 체험 행사를 진행, 호응을 얻었다.
이날 참여한 동아리는 청양군서우회(회장 김진업), 청양칠갑사진회(회장 김경환), 한땀각시규방공예연구회(회장 최영미), 매듭과 공예 멋(회장 주순옥), 다도반(회장 최정화), 한서회(회장 박경희) 등.

회원들은 동아리별로 작품을 전시하고 족자 및 부채에 가훈 써 주기, 향주머니 만들기, 차 및 다과 시식 등 체험을 진행해 관람객들의 발길과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 관람객은 “읍면별로 진행된 풍물놀이나 윷놀이 등을 보는 것도 좋았지만 차도 마시고 향 주머니도 만들 수 있어 재미있었다”며 “특히 지역 작가들이 현장에서 정성껏 쓰고 그려준 가훈과 부채까지 얻을 수 있어 너무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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