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되어 가슴에 남는 추억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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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되어 가슴에 남는 추억 쌓았다”
  • 김홍영 기자
  • 승인 2019.10.07 11:17
  • 호수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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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중 총동문회 한마음체육대회 성황

동영중학교 총동문회(회장 조용세)가 지난달 29일 서울 방원중학교 체육관에서 동문 11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2019년 동영인 한마음체육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대회는 노재복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식순에 따라 이기영 동문의 동문회기 입장, 강희섭 전 동영중 이사장과 명인식 재경청양군향우회장 등의 축사가 이어졌으며, 박길수 동문은 색소폰 연주로 축하했다.

대회에 앞서 정인호, 박순희 동문은 선수단 대표로 승패를 떠나 정정당당히 게임에 임할 것이며, 체육대회를 통해 동문 간의 화합과 단결로 최고의 가치를 창조할 것이라고 선서했다. 이에 동문들은 줄다리기 등 체육대회와 노래자랑에 나서 하나 되는 단합된 힘을 과시했다.

조용세 회장은 “대회에 참석해주신 동문과 귀빈에게 감사드린다”며 “학창시절도 되돌아가 동문끼리 즐겁고 놀면서 새로운 추억을 많이 쌓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한상회·김종근·최충희 전 회장과 최재철 산악회장, 이종오 총괄부회장, 박서현·김진호 감사, 장동근·최종돈·박길수·심엽기(1회), 장인성(2회) 임창주(3회) 등이 참석했다. 이정호 남양면장과 동영중 강준기 교장, 권영한 재경남양향우산악회장 등도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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