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치면, 자매공원 등에 600본 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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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면, 자매공원 등에 600본 식재
  • 이순금 기자
  • 승인 2019.09.30 13:22
  • 호수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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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 향기에 취해 보세요

대치면(면장 조용근)이 지난 24~25일 자매공원과 청사 가로화단에 국화 600본을 심었다.
면내 소재한 자매공원은 운동과 휴식을 위해 많은 주민들이 찾고 있다. 하지만 수목 위주여서 계절의 변화감이 적고 볼거리 제공도 미흡해 이용객들에게 아쉬움을 샀다. 이에 면은 주민들에게 안락한 휴식 공간 제공을 위해 공원에 화단을 조성하고 가을 국화를 심었다.

한편, 대치면내 가로화단 및 주요도로변에는 3000본이 넘는 가을국화가 심어져 있으며, 칠갑문화제가 열리는 다음달 1일부터 말까지 방문객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것으로 예상된다.
조용근 면장은 “가을국화가 가득한 자매공원이 일상에 지친 주민들에게 활력을 불어넣고 다양한 볼거리와 함께 힐링을 제공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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