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곡 기관단체 친선배구로 결속 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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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곡 기관단체 친선배구로 결속 다져
  • 이관용 기자
  • 승인 2019.09.30 13:20
  • 호수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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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기 좋은 고장 우리가 앞장

운곡면체육회(회장 윤주남)는 지난 26일 운곡초등학교 어울림체육관에서 ‘2019 기관·사회단체 친선 배구대회’를 열고, 지역발전을 위한 결속을 다졌다.

이날 대회는 면내 기관단체가 △행정팀(면사무소, 이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회, 주민자치위원회, 보건지소) △방범팀(의용소방대, 자율방범대, 파출소, 예비군면대) △금융팀(운곡농협, 운곡우체국) △교육팀(운곡초등학교) △운곡면 배구동호회 총 5개 팀을 구성해 출전했다.

경기는 예선 25점 단세트, 결승 15점 3세트로 치러졌고, 결과는 교육팀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우승의 기쁨을 누렸다. 준우승은 소방팀, 3위는 금융팀이 차지했다.

윤주남 체육회장은 “이 자리는 면내 주요기관과 사회단체가 모여 배구로 고장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승부보다는 소통과 교류로 유쾌한 하루를 보냈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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