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들, 시야 확보 어려워 위험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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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 시야 확보 어려워 위험 지적
  • 이동연 기자
  • 승인 2019.09.09 14:42
  • 호수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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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갑산마재터널 ‘너무 깜깜해요’

장평면 적곡리에 위치한 칠갑산마재터널에 불이 켜지지 않아 시야 확보가 어렵다는 지적이다.
이곳은 산 중턱에 위치해 있으며 낮에도 응달이 져 있어 터널 안이 깜깜하다.
이로 인해 차량 통행 뿐 아니라 도림저수지를 따라 지천리 쪽으로 자전거일주를 즐기는 방문객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한 방문객은 “터널 안이 어둡고 커브가 있어 자전거 통행 시 차량과 부딪힐 위험이 있어 불안하다”고 말했다.
군 도로팀은 “분전함이 노후와 누전으로 고장이 잦았던 곳”이라며 “추석 전 임시 보수 할 계획이며 분전함 제작에 시간이 소요됨에 따라 추석 이후 완전한 보수가 이뤄질 예정”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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