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기 좋은 청양읍, 전입혜택도 팡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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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기 좋은 청양읍, 전입혜택도 팡팡”
  • 박미애 기자
  • 승인 2019.09.02 11:29
  • 호수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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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 찾아가는 전입서비스로 인구증가 앞장

청양읍(읍장 최율락)이 찾아가는 전입서비스로 군 인구증가에 앞장서고 있다.
지역 기업, 관공서 등을 방문해 직원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전입신고 서비스를 운영하고 전입지원 혜택을 홍보하고 있는 것.
올해 상반기에는 충남도립대 해오름 축제를 방문, 대학생 30여 명을 전입 신고했고 8월부터 칠갑농산, 락희스틸, 매일유업, 한국전력을 찾아가 전입혜택을 안내했다.

각 기업 또한 적극적으로 인구전입지원정책을 게시판에 게시하고 SNS 홍보활용 협조를 약속하며, 외국인 근로자에게는 체류지 주소변경을 안내해 전입이 가능함을 전했다. 한국전력에는 찾아가는 전입신고 서비스 운영부스를 설치, 직원들에게 호응을 얻었다.

최율락 읍장은 “주요 관공서, 기업 등이 읍에 밀집돼 있는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방문해 인구전입을 유도할 계획”이라며 “읍 직원들도 한 마음으로 적극 대응 할 테니 읍민들도 힘을 모아주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읍은 2018년 1월 24일 이후 혼인신고를 한 부부에게 지급하는 결혼장려급, 전입축하금, 난임 부부 지원금, 출산장려금, 인재육성장학금, 도립대 기숙사비 지원 등 다양한 지원정책을 안내하고 있다.
자세한 지원혜택은 읍사무소 민원팀(940-4122) 또는 총무팀(940-4102)로 문의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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