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센터, 1388청소년지원단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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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상담센터, 1388청소년지원단 회의
  • 이동연 기자
  • 승인 2019.08.26 11:22
  • 호수 13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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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자원 연계 및 활성화 논의

1388청소년지원단(단장 유성애)가 지난 19일 청양군문화의집에서 하반기 회의를 가졌다.
1388청소년지원단은 위기청소년을 조기 발견해 위험에 노출된 청소년을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지난 3월 19일 위촉‧결성됐다. 최근 청소년안전망으로 사업명이 변경됐다.
이후 1388청소년지원단 홍보 및 학교폭력예방 캠페인, 1388 궐기대회, 워크숍, 꿈꾸는 책읽기 프로그램 지원, 탈무드동화 200권 등을 지원했다.

이날 단원들은 지역자원 연계 및 활성화 토론 시간을 통해 행복나눔 청소년멘토링 프로그램 운영 및 자문 지원, 농촌체험 및 문화체험 연계 운영 방안, 지역사회 인식개선과 마음건강 증진 특강, 위기청소년 연계기관 발굴, 기관별 보유자원 지원방안 등을 협의했다.
유성애 단장은 “하반기에도 야간 아웃리치 및 캠페인, 문화체험, 직업체험 지원 등 활발히 활동하자”며 “충남 우수사례 벤치마킹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황우원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앞으로 1388청소년지원단 등 민간사회안전망이 함께 힘을 모아 상담, 의료, 복지 등 맞춤형서비스제공을 통해 청소년의 건강하고 행복한 성장을 지원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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