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릿한 레프팅으로 더위 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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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레프팅으로 더위 잊었다
  • 이동연 기자
  • 승인 2019.08.20 11:00
  • 호수 13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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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후아카데미, 토리·해밀 진로탐험대

청양방과후아카데미 토리·해밀반 학생들이 주말체험활동으로 강원도 영월군 일대에서 드림챌린지 체험을 실시했다.

1박2일 동안 진행된 체험은 그동안 접하지 못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도전의식을 기르고, 공동체 활동으로 팀워크의 중요성을 알기위해 진행됐다.
첫날은 영월군에 도착해 청령포, 고씨동굴 탐험, 서바이벌 게임, 야간공포체험, 레크리에이션으로 하루를 마감했다. 이튿날에는 무더위를 이기는 동강 레프팅 체험을 통해 단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학생은 “짜릿한 레프팅으로 친구들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었고 더위를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황우원 주민복지실장은 “공동체 활동을 통해 사회에서도 친목과 단합의 중요성을 깨닫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다양한 진로 탐험 주말체험활동으로 학생들의 역량강화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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