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래놀이에 어른들 ‘다음에 또 와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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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래놀이에 어른들 ‘다음에 또 와 줘’
  • 이순금 기자
  • 승인 2019.08.12 11:25
  • 호수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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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센터, 실버웃음 건강교실 진행

㈔청양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신기섭)가 지난 6일과 7일 정산면 서정1리와 청양읍 적누1리 경로당에서 실버 웃음·건강 교실과 전래놀이를 함께 진행했다.
실버 웃음·건강 교실은 ‘행복한 나 건강한 나’를 주제로 군내 홀몸어른들을 찾아 우울감 해소와 삶의 즐거움을 되찾아 주기위한 것으로, 웃음·노인심리·뇌건강·이혈테라피·전래놀이를 진행했다.
이번 교실에는 청소년자원봉사자, 정산면여성봉사회 회원과 국제로타리3620지구 청양레드로타리클럽 회원 20여 명이 참여해 50여 명의 어른들과 즐거운 시간을 함께 했다.
이 사업에 참여한 한 어른은 “날도 덥고 무료했는데 손자 같은 아이들과 함께 웃고 게임도  하다 보니 너무 재미있고 웃음이 절로 난다”며 “다음에 또 와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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