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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면 방위협의회, 제주도 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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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면 방위협의회, 제주도 견학
  • 박미애 기자
  • 승인 2019.08.12 11:22
  • 호수 13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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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박물관 등 돌아보며 안보 의식 고취

남양면 방위협의회(회장 이정호 남양면장)가 지난달 29일부터 2박 3일 간 제주도로 안보 견학을 다녀왔다. 견학에는 강민희 총무, 민병걸 중대장 등 회원 25명이 참여,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고취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됐다.
회원들은 2차 대전 때 제주도민과 우리 민족의 아픔을 만날 수 있는 제주 평화박물관 견학을 통해 전쟁의 참상과 평화의 소중함을 인식하는 시간을 가졌다. 제주 복합항을 방문, 해군의 위용과 자유와 평화가 지속되기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성찰하는 기회로 삼았다.
이정호 회장은 “남양면은 매년 안보 현장 견학을 갖고 있다. 많은 회원들이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번 견학을 통해 배우고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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