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속 활짝 핀 배롱나무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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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속 활짝 핀 배롱나무 꽃
  • 이동연 기자
  • 승인 2019.08.12 09:56
  • 호수 13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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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평면 도림리 길가에 있는 배롱나무 꽃이 활짝 피었다.
‘열흘 이상 피는 붉은 꽃은 없다’는 말이 무색할 만큼 배롱나무는 약 100일 동안 화사한 꽃을 피워낸단다. ‘부귀’라는 꽃말처럼 화려하고 탐스럽게 피는 배롱나무 꽃을 감상하며 무더위를 식혀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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