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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과 화합으로 행복한 고장 만들자
비봉면민 화합한마당, 사점리 3종목 우승 차지
[1301호] 2019년 06월 17일 (월) 11:48:44 이관용 기자 lee@cynews.co.kr
   
▲ 면민대상 수상자. 왼쪽부터 이대형, 한상태, 이경학 면장, 신영자 씨.

비봉면민의 소통과 화합을 위해 지난 8일 가남초등학교 운동장에서 펼쳐진 ‘제15회 비봉면민 화합한마당 큰잔치’에서 사점리(이장 유대조)가 훌라후프·승부차지·200m 이어달리기 등 3종목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녹평1리(이장 김영호)는 바구니 공넣기 경기에서 정상에 올랐고, 노래자랑에서는 신원1리(이장 한상혁) 배화자 씨가 ‘오라버니’라는 곡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올해 행사는 비봉면체육회(회장 이병복) 주관, 유병권 명예면장(청양군 명예군수), 주민과 출향인 등 1000여 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고, 내빈으로 김돈곤 군수, 구기수 군의회 의장과 군의원, 박수현 국회의장 비서실장, 김종욱 화성농협조합장 등이 자리를 함께하고 축하했다.
윤경호 체육회부회장의 개회선언으로 막이 오른 화합한마당은 기념식과 체육경기 및 행운권 추첨으로 구분돼 치러졌다.

기념식에서는 비봉면 발전과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는 주민들이 표창을 받았다. 표창자로는 면민대상은 이대형(녹평리·농업발전)·한상태(장재리·자원봉사)·신영자(용천리·효행상) 씨가 받았고, 윤경호(관산리)·김순자(중묵리) 씨는 군수표창패를 받았다.
이병복 회장은 “오늘은 면민들이 서로 화합하고 미덕을 나누는 자리”라며 “이웃간, 마을간, 따뜻한 정을 나누고 자랑스러운 비봉면민으로 자긍심을 가져주셨으면 한다. 또한 바쁜 일상은 잠시 접어두고 운동경기에 참여해 애향심을 높였으면 한다”고 바랐다.

유병권 명예군수는 “고향을 지키며 농업과 지역발전의 주역이 되고 있는 면민들에게 감사하다”며 “주민들이 화합해 잘살고 행복한 비봉면을 만들어 주셨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이날 식전행사로 열린 주민자치위 풍물교실, 난타교실, 노래교실 수강생들의 공연은 면민화합잔치를 한층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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