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의 풍자-최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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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풍자-최판관
  • 청양신문 기자
  • 승인 2019.06.17 11:36
  • 호수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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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판관 역학연구원장

걸화불약취수 (乞火不若取燧)

남에게 불을 구걸하느니 자신의 부싯돌로 불을 일으키는 것이 낫다고 하였다. 요즘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 의식하지 말고 우리 경제는 우리 힘으로 지켜 나아가자.

※ 이 코너는 평생을 역학연구에 몰두해 온 최판관 선생이 현재의 나라 사정을 주의 깊게 살펴본 후 본지에 보내온 의견입니다. <편집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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