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의 풍자-최판관
상태바
금주의 풍자-최판관
  • 청양신문 기자
  • 승인 2019.06.10 17:08
  • 호수 13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최판관 역학연구원장

교 직(交織)

세상을 혼자 살 수는 없다. 그리고 교직 없이는 좋은 작품을 못 만든다. 울긋불긋한 좋은 색으로 교직 될 때 명품이 된다. 일방통행만 계속되는 정치계에 언제쯤 좋은 교직이 이루어질지….

※ 이 코너는 평생을 역학연구에 몰두해 온 최판관 선생이 현재의 나라 사정을 주의 깊게 살펴본 후 본지에 보내온 의견입니다. <편집자 주>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