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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카네이션에 웃음꽃 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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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카네이션에 웃음꽃 활짝
  • 박미애 기자
  • 승인 2019.05.13 13:57
  • 호수 129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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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화성새마을협, 어버이사랑 경로잔치

어버이날을 맞아 각 읍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담아 지역 어른들을 위한 경로잔치를 열었다.

▲ 청양읍 경로잔치에 참석한 내외빈들이 떡 케이크를 절단하며 어른들의 만수무강을 기원하고 있다.

먼저 청양읍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권영철·성수현)는 지난 10일 읍사무소 주차장 일원에서 읍내 어르신 500여 명을 모시고 ‘어버이사랑 효 경로잔치’를 펼쳤다.
잔치는 소리여울(통기타 동아리)의 멋진 공연과 함께 시작됐으며, 떡 케이크를 절단하고 회원들이 정성껏 마련한 음식을 나누며 어른들에게 행복한 하루를 선사했다.
권영철·성수현 회장은 “참석하신 어르신들 모두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라며 만수무강을 기원한다”고 전했다.

▲ 화성면 경로잔치에서 노래공연을 펼치고 있는 주민자치 회원들.

지난 9일에는 화성면남녀새마을협의회(회장 송태근·강선형)가 물여울체험관에서 지역 어른 300여 명을 초청한 가운데 ‘화성면 경로잔치(어르신 생신상차리기)’를 가졌다.
민문홍 총무의 사회로 진행된 행사는 생신 축하 케이크 절단에 이어 회원들이 준비한 음식, 풍물과 노래공연 등 어른들이 마음껏 여흥을 즐길 수 있도록 푸짐하게 준비됐다.
송태근·강선형 회장은 “회원 모두가 정성껏 준비했으니 마음껏 드시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청양·화성새마을협의회 경로잔치에는 김돈곤 군수, 구기수 군의장과 군의원, 김명숙 도의원, 각 읍면장 등이 함께해 지역 어른들의 무병장수를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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