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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뷔페음식점 등 다중이용시설 합동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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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뷔페음식점 등 다중이용시설 합동점검
  • 이순금 기자
  • 승인 2019.05.13 13:55
  • 호수 129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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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이 최근 급격한 기온변화로 인한 단체 식중독 발생사고 우려에 따라 오는 31일까지 웨딩홀 식당, 뷔페음식점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합동단속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종사자 건강진단(보건증) 실시 여부 △식품 등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 여부 △농수산물 원산지 표시 여부 △축산물 위생관리법 준수 여부 등 음식 위생관리 전반 사항이며,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관련법령에 따라 행정조치 할 예정이다.
특히 뷔페음식점은 음식 재사용 금지, 식기 및 해동관리 철저, 과일야채 살균소독, 칼도마 교차오염 주의, 가열 및 진열 온도 준수, 음식물 보충 시 집게 교체, 2시간 이상 진열된 식품 폐기 등의 위생 가이드라인을 지켜야 한다.

군 안전재난과 특사경지원팀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뷔페음식점의 안전성 등 위생수준을 한 단계 높이고, 군민 건강증진을 도모함과 동시에 안전하고 청결한 먹을거리 제공으로 선진 음식문화 정착의 계기가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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