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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할머니 건강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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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할머니 건강하셔요~”
  • 김홍영 기자
  • 승인 2019.05.13 13:48
  • 호수 129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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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산중, 서정리 경로당 찾아 노래 선물
▲ 떡과 과일을 선물로 받은 어르신들이 환하게 웃으며 화답했다.

정산중학교(교장 조진영) 3학년 학생들은 어버이날을 맞이해 지난 7일 서정리 경로당을 찾아 과일을 전달하고 마을 어른들에게 공경과 감사의 노래를 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어버이날 노래를 불러 어르신들에게 큰 기쁨을 선사했고, 어른들은 박수로 호응했다.

박수환 노인회장은 “학생들이 경로당에 직접 찾아온 것만으로도 기특한데, 많은 것을 준비해줘서 고맙다. 어른을 공경하고 존중할 줄 아는 정산중학교 학생들이 바르게 성장해나가도록 우리 노인들도 본보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정산중은 7일부터 17일까지 경로효친 주간을 운영, 현재까지 부모님께 감사 편지 쓰기, 서정리 경로당 위문 행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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