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0-08-04 18:22 (화)
금주의 풍자-최판관
상태바
금주의 풍자-최판관
  • 청양신문 기자
  • 승인 2019.05.13 13:18
  • 호수 129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최판관 역학연구원장

국회(國會)

큰 머슴처럼 열심히 일한다고 들어가더니 나랏일보다 이전투구(泥田鬪狗)처럼 싸움질만 잘한다. 혈세(血稅)의 힘이 넘쳐서 그런가요?

※ 이 코너는 평생을 역학연구에 몰두해 온 최판관 선생이 현재의 나라 사정을 주의 깊게 살펴본 후 본지에 보내온 의견입니다. <편집자 주>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