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7.22 월 12:20
 
인기검색어 : 농촌체험, 청양군
   
> 뉴스 > 칼럼/투고
     
금주의 풍자-최판관
[1296호] 2019년 05월 13일 (월) 13:18:28 청양신문 기자 webmaster@cynews.co.kr

최판관 역학연구원장

국회(國會)

큰 머슴처럼 열심히 일한다고 들어가더니 나랏일보다 이전투구(泥田鬪狗)처럼 싸움질만 잘한다. 혈세(血稅)의 힘이 넘쳐서 그런가요?

※ 이 코너는 평생을 역학연구에 몰두해 온 최판관 선생이 현재의 나라 사정을 주의 깊게 살펴본 후 본지에 보내온 의견입니다. <편집자 주> 

청양신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청양신문(http://www.c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한국의 미래 리더십 갖춘 바른 인재
재경향우회, 갑사 단합대회 즐겨
수정회, 홀몸노인 가정 주거환경개선
김 군수, 우라늄 수돗물 사태 공식
청양군의용소방연합회장 이·취임식 개최
김명숙 의원, 의정활동 대상 수상
전경진·이경숙 부부, 농사짓는 이야기
청양전통시장,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즐
남양 구봉광산에 메밀꽃 향기 ‘물씬’
방송댄스·기구체조 각 1위 기염
| 청소년보호정책
청양읍 칠갑산로2길 13(읍내4리 287-1) | 제보 및 문의 041-944-0001 | 팩스 041-944-0004 | 등록번호 충남아00059
등록일자 2009.07.30 | 발행인 (주)청양신문사 김근환 | 편집인 김근환 | 개인정보·청소년관리책임자 안흥수 기자
Copyright 2008 e-청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c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