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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영 씨 변호사 시험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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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영 씨 변호사 시험 합격
  • 김홍영 기자
  • 승인 2019.05.13 13:00
  • 호수 129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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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산 김병만 씨 장녀…법학교수 꿈 포부
▲ 김병만 씨의 장녀 김가영 씨

정산면 용두리 출신 공직자인 김병만(58·충남공무원교육원 교육총괄과장) 씨의 장녀 김가영 씨(31)가 제8회 변호사 시험에 합격하는 기쁨을 누렸다.
가영 씨는 아주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한 뒤 같은 학교 로스쿨을 졸업한 재원이다.

그녀는 합격 소감에서 “어려서부터 사회적 문제에 관심이 많았다. 사회를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역할을 하고 싶다”며 “아버지가 사이버 범죄 근절에 대해 관심이 많으셨고, 저도 그 영향을 받아 법에 관심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김 변호사는 현재 서울의 로펌에서 연수중이며, 앞으로 국제법 관련 분야로 학위를 취득해 법학 교수가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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