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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풍자-최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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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풍자-최판관
  • 청양신문 기자
  • 승인 2019.05.07 14:52
  • 호수 129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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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판관 역학연구원장

성(性)

성접대·성매매·성추행… 온 나라가 성 투성이다. 어쩌다 동방예의지국이 이리 되었는지? 더군다나 당사자들의 후안무치한 태도가 더 가관이다. 우리는 좀 더 자세히 살펴보고 기억해야 할 것이다.

※ 이 코너는 평생을 역학연구에 몰두해 온 최판관 선생이 현재의 나라 사정을 주의 깊게 살펴본 후 본지에 보내온 의견입니다. <편집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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