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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풍자-최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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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풍자-최판관
  • 청양신문 기자
  • 승인 2019.04.22 14:18
  • 호수 129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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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판관 역학연구원장

열 패(劣敗)

최근 지난날 잘못된 문제들이 잘도 튀어 나온다. 그러나 옳다 그르다 시시비비 가려내기 힘들다. 죄가 없다면 열패할 일 없다. 소금이 썩을 일  없기 때문이다.

※ 이 코너는 평생을 역학연구에 몰두해 온 최판관 선생이 현재의 나라 사정을 주의 깊게 살펴본 후 본지에 보내온 의견입니다. <편집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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