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4.15 월 16:53
 
인기검색어 : 농촌체험, 청양군
   
> 뉴스 > 정치/지방자치
     
청양읍 전입자 읍·면 중 최우수
군, 지난해 전입자 2017년보다 9명 증가
[1283호] 2019년 02월 07일 (목) 09:14:45 이관용 기자 lee@cynews.co.kr

지난해 청양군 전입자는 3555명으로 2017년보다 9명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청양읍이 1329명으로 2017년보다 192명이 많아 읍·면 중 최고를 기록했다. 이어 정산면이 2017년보다 40명 증가한 459명, 3위는 장평면이 240명으로 2년 간 변동이 없었다.

군은 인구증가시책에 기여한 읍·면을 격려하기 위해 지난 1일 청양문예회관에서 포상식을 가졌다. 포상식에서 청양읍과 정산·장평면은 인구가 늘거나 변동이 없어 우수 지역으로 선정, 포상금을 각각 90만 원 받았다. 인구가 소폭 감소한 청남·화성·대치면은 장려지역(전입증가율 –10%미만)으로 선정돼 각각 70만 원, 비봉·운곡·남양·목면은 인구는 감소했지만 적극적인 인구유입 사업을 펼쳐 노력등급을 받아 각각 55만 원이 전달됐다.

한편 청양군 인구는 2017년 3만 2837명에서 2018년에는 3만 229명으로 541명이 감소했다. 그 원인은 출생자 121명보다 사망자가 490명으로 369명이나 많았고, 주민들의 이주와 학생들이 대학 등 상급학교 진학을 위해 지역을 떠나서다.  

이관용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청양신문(http://www.c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한전 소규모 지사 통폐합 청양도 포함
청양지역 선출직공직자 9명 재산등록
청양읍 김정희 씨 실버가요제 ‘대상’
산림 잘 가꿔 숲의 가치 보전하자
구기자산업 획기적 발전 기회 잡았다
삼가 명복을 빕니다
운곡 출신 명위진 이사장, 파안장학재
안성호·송화평 선수 금메달 영예
우산성을 주민 휴식공간으로
88한 100세 시대 준비하자
| 청소년보호정책
청양읍 칠갑산로2길 13(읍내4리 287-1) | 제보 및 문의 041-944-0001 | 팩스 041-944-0004 | 등록번호 충남아00059
등록일자 2009.07.30 | 발행인 (주)청양신문사 김근환 | 편집인 김근환 | 개인정보·청소년관리책임자 안흥수 기자
Copyright 2008 e-청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c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