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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우승 경기도, 청양읍·운곡 D그룹 우승
제2회 면암선생기 게이트볼대회 128팀 기량 겨뤄
[1270호] 2018년 11월 05일 (월) 14:06:49 김홍영 기자 khy@cynews.co.kr
   
▲ 전국에서 모인 128개 팀이 청양공설운동장 잔디 위에서 실력을 겨뤘다.

제2회 면암 최익현선생기 전국초청  게이트볼대회가 청양군게이트볼협회(회장 유성현) 주최로 지난달 29일부터 31일까지 청양공설운동장에서 개최됐다. 전국 17개 시·도에서 128개 팀 1200여 명이 참가, 성황을 이룬 가운데 출전 팀마다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겨뤘다.
4개 그룹에서 각각 8팀의 우승자를 가려 총 32개 팀이 수상한 대회에서 청양 선수단은 청양읍(회장 김태봉) 팀과 운곡분회(회장 배석기)가 결선리그 D그룹에서 1위를 차지, 선전했다.

청양읍은 김태봉, 박수환, 최태랑, 김형월, 정진봉, 민문자 선수가, 운곡분회는 노진호, 윤주섭, 방충진, 윤주남, 배문기, 배석기 선수가 우승의 주역으로 우승컵을 받았다.
이밖에 정산(회장 강중희), 청남(회장 전홍관), 대치(회장 복진서), 목면(회장 전광희), 비봉(회장 이운형), 남양(회장 이창규), 우성(회장 복진상), 화성(회장 엄태용), 장평(회장 이효신), 철마(회장 박찬호) 분회 등은 모두 예선을 통과해 결선에서 기량을 발휘했으나 우승에 미치지는 못했다.

유성현 회장은 “면암 선생기 게이트볼대회는 단순한 스포츠의 이념을 넘어 국난의 위기 속에 의병을 일으켜 항쟁하다 옥중에서 순국한 면암 선생의 성충대의를 기리는 뜻깊은 대회”라며 “전국의 선수단 여러분께 감사하다. 동호인끼리 갈고 닦은 기량을 충분히 발휘하여 우의와 친목을 다지는 화합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인사했다.

이번 대회 결과 A그룹에서는 경기 양평·화성·연합, 거제 장평, 경북 문경, 포천 내촌, 충북 청주(남), 경남 김해B 팀이 우승했다. B그룹은 홍천 동면, 강원 횡성, 아산 온양3, 천안 북면, 예산 덕산, 서산, 서산 B, 통영 동백이, C그룹은 서귀포A 순창 인계, 공주 탄천, 공주 남자, 포천 운산, 예산A, 천안 연합, 서천 남자가 D그룹은 청양읍과 운곡, 단양 연합, 제주 감산, 진천 생거, 충남 금산, 경기 남양주, 당진 합덕 팀이 우승했다.
종합우승은 경기도가 차지해 우승컵과 우승기를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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