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8.11.13 화 08:46
 
인기검색어 : 농촌체험, 청양군
   
> 뉴스 > 칼럼/투고
     
금주의 운세 10월 29일 ~ 11월 4일
[1269호] 2018년 10월 29일 (월) 11:04:04 청양신문 기자 webmaster@cynews.co.kr

[쥐띠]
24년생은 집안에 경사 수 생기는 시기이고, 36년생은 남 가정사에 참견하지 않으며, 48년생은 그간 뿌린 씨앗 거둬 드릴 때이다. 60년생은 색다른 일에 큰 성과 이루고, 72년생은 실물 수 있으며, 84년생은 뜻밖에 기쁜 소식 듣는다.
[소띠]
25년생은 호흡기 질환 고생하는 시기이고, 37년생은 옛날 신세 진 사람에게 보은의 기회 있으며, 49년생은 밖에서 상처받고 집에 와서 화풀이한다. 61년생은 감언이설에 빠지지 말 때이고, 73년생은 오비이락 구설수 생기며, 85년생은 얕은 물도 깊게 보고 건너라.
[호랑이띠]
26년생은 사약에만 의존 말고 큰 병원 가고, 38년생은 인덕이 너무 없는 시기이며, 50년생은 세상 사람 원망하지 마라. 62년생은 내가 뿌린 씨앗 거둬 드릴 때이고, 74년생은 불우노인 찾아 극진히 대접해야 하며, 86년생은 좋은 일 많이 하면 복 받는다.
[토끼띠]
27년생은 팥죽으로 보양하고, 39년생은 좌선으로 질병 해소 시킬 때이며, 51년생은 천재지변 같은 재난 생기는 시기이다. 63년생은 종합예술 감상하는 때이고, 75년생은 웃음이 약이 될 때이며, 87년생은 지나친 장난 조심해라.
[용띠]
28년생은 부동산 문제로 고민되는 시기이고, 40년생은 부동산 분쟁이 생기는 때이며, 52년생은 가을비로 피해보는 시기이다. 64년생은 기술지원 받아 성사 보는 때이고, 76년생은 남 일에 부담되는 시기이며, 88년생은 초상집에 적극 참여해라.
[뱀띠]
29년생은 급히 식사하지 말고, 41년생은 기다린 사람 만나는 시기이며, 53년생은 웃으며 뺨치는 자 접근할 때이다. 65년생은 실물수 각별히 조심하고, 77년생은 걸인 대접 후하게 하며, 89년생은 홀몸 노인 찾아 지극히 봉사해라.
[말띠]
30년생은 가는 곳마다 축하 받는 시기이고, 42년생은 괜히 화내지 않으며, 54년생은 기대했던 일 성취되는 시기이다. 66년생은 부동산 문제로 분쟁이 생길 때이고, 78년생은 뜻밖에 재물 생기는 시기이며, 90년생은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을 일 생긴다.
[양띠]
31년생은 뒷방 늙은이 소리하지 말고, 43년생은 부모와 먼 거리 여행 갈 때이며, 55년생은 태평양 건너가는 시기이다. 67년생은 배부른 흥정하는 때이고, 79년생은 새 집 사는 시기이며, 91년생은 금주 행운수가 보인다.
[원숭이띠]
32년생은 자식들 속상하게 하는 시기이고, 44년생은 야바위꾼 조심해야 하며, 56년생은 문단속 철저히 해라. 68년생은 죄 없는 자 의심하기 쉬운 시기이고, 80년생은 선배 지시라도 불의는 거절해야 하며, 92년생은 영화 주인공 같은 자부심 생길 때이다.
[닭띠]
33년생은 내 것 갖고 주체 못하는 시기이고, 45년생은 이젠 마음 활짝 열어 놓을 때이며, 57년생은 쓸데없는 자존심 이만 버려라. 69년생은 뭐라 해도 내 가족이 최고이고, 81년생은 쌀 사주고 나는 배고픈 시기이며, 93년생은 부모님 말씀 따라라.
[개띠]
34년생은 부동산 일부 정리하는 시기이고, 46년생은 간장병 조심해야 하며, 58년생은 말 한마디로 천 냥 빚 갚는 시기이다. 70년생은 아직도 사는 사람 못 믿는 때이고, 82년생은 시간이 지나 해명되는 시기이며, 94년생은 밤 운전 조심해라.
[돼지띠]
35년생은 비밀도 자손과 논의할 때이고, 47년생은 마음이 풍요로운 시기이며, 59년생은 백만장자 부럽지 않다. 71년생은 과격한 운동으로 몸 다치는 시기이고, 83년생은 물고 늘어지는 사람 조심할 때이며, 95년생은 떠나는 친구 야속할 때이다.

청양신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청양신문(http://www.c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정산고 이가온 , KBS 도전 골든벨
시내·시외버스 통합터미널 계획 없나?
최일구 앵커 청양아카데미 특강서 열강
비봉 양사리 태양발전시설 ‘시끌’
군내 오토캠핑장 ‘적자 늪’
지역자활센터, 태안자활센터 벤치마킹
접근성 좋아 주민 힐링공간 기대
선·후배 운동 통해 동문애 다져
청양고, 2019학년도 신입생 모집
소농·여성농·고령농을 행복하게 하는
| 청소년보호정책
청양읍 칠갑산로2길 13(읍내4리 287-1) | 제보 및 문의 041-944-0001 | 팩스 041-944-0004 | 등록번호 충남아00059
등록일자 2009.07.30 | 발행인 (주)청양신문사 김근환 | 편집인 김근환 | 개인정보·청소년관리책임자 안흥수 기자
Copyright 2008 e-청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c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