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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풍자-최판관
[1265호] 2018년 09월 30일 (일) 12:33:14 청양신문 기자 webmaster@cynews.co.kr

최판관 역학연구원장

인(忍)

한자 인(忍) 자를 보면 칼날 인 자 밑에 마음 심 자로 조합되어 있다. 참는다는 것은 마음을 칼 같이 행동해야 한다는 뜻이다.
돈, 권력, 명예를 추구하기 전에 마음 속에 참을 인 자를 새겨볼 때이다.

※ 이 코너는 평생을 역학연구에 몰두해 온 최판관 선생이 현재의 나라 사정을 주의 깊게 살펴본 후 본지에 보내온 의견입니다. <편집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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