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8.10.15 월 16:53
 
인기검색어 : 농촌체험, 청양군
   
> 뉴스 > 기획/특집
     
인터뷰 … 최무락 대표이사
의식있는 소비자 덕분 ‘승승장구’
[1265호] 2018년 09월 30일 (일) 12:13:17 이순금 기자 ladysk@cynews.co.kr
   
 

싱싱장터 주변에는 대형마트들이 즐비하다. 때문에 걱정을 많이 했단다. 하지만 주력 상품이 다르고 깨어있는 소비자들 덕분에 잘 운영하고 있다고 최무락 대표이사는 설명한다.

“소비자들이 대형마트에서는 공산품을, 농산물은 우리 매장에서 사는 것을 번거로워 하지 않죠. 또 소비자들이 확인하도록 매장 앞에 농산물 생산부터 모든 과정에 대한 안정성검사 결과도 게재하고요. 1호점에는 대형주차장(379대)이 있어 더 선호하는 것 같아요.”
세종시민은 30여만 명. 이중 농가는 6000여 호이다. 세종시 땅값 등이 오르면서 농사는 제쳐 졌었다. 하지만 요즘은 그 모습이 바뀌고 있다는 것이 최 대표의 설명이다.

“처음에는 부모를 따라서 왔는데 요즘은 아들이나 딸 이름으로 농가 등록을 하는 분들이 많죠. 미래만 밝다면 또 농사를 짓고 판로만 있다면 청년농들이 많이 늘어날 것 같아요.”
최무락 대표는 “싱싱장터가 현재에 이를 수 있었던 것은 직원들의 노력 덕분”이라고 말했다.
싱싱장터 출하자 중에는 매달 300여 만 원의 소득을 올리는 농가가 100여 호, 월 150만 원을 받는 농가도 850여 호 정도다. 세종시청 쪽에 3호점 오픈도 협의 중이다.

이 기획기사는 충남도 지역언론지원을 받아 취재했습니다.

     관련기사
· 기획: 소농·여성농·고령농을 행복하게 하는 ‘로컬푸드’⑤
이순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청양신문(http://www.c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청양복지타운 하자 투성이
밤 수확하고 농가 일손도 돕고
삼가 명복을 빕니다
아름다운 마을 전국에 알린다
수정리 주민들 신나고 즐거운 하루 보
지역농업 선도하는 지도자 역할 최선
문예회관서 11일, 25일 공연 펼쳐
환절기 보습 도와 드릴게요
여러분들이 있어 든든합니다
라창흠 비봉면주민자치위원장 선출
| 청소년보호정책
청양읍 칠갑산로2길 13(읍내4리 287-1) | 제보 및 문의 041-944-0001 | 팩스 041-944-0004 | 등록번호 충남아00059
등록일자 2009.07.30 | 발행인 (주)청양신문사 김근환 | 편집인 김근환 | 개인정보·청소년관리책임자 안흥수 기자
Copyright 2008 e-청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c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