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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 최무락 대표이사
의식있는 소비자 덕분 ‘승승장구’
[1265호] 2018년 09월 30일 (일) 12:13:17 이순금 기자 ladysk@cynews.co.kr
   
 

싱싱장터 주변에는 대형마트들이 즐비하다. 때문에 걱정을 많이 했단다. 하지만 주력 상품이 다르고 깨어있는 소비자들 덕분에 잘 운영하고 있다고 최무락 대표이사는 설명한다.

“소비자들이 대형마트에서는 공산품을, 농산물은 우리 매장에서 사는 것을 번거로워 하지 않죠. 또 소비자들이 확인하도록 매장 앞에 농산물 생산부터 모든 과정에 대한 안정성검사 결과도 게재하고요. 1호점에는 대형주차장(379대)이 있어 더 선호하는 것 같아요.”
세종시민은 30여만 명. 이중 농가는 6000여 호이다. 세종시 땅값 등이 오르면서 농사는 제쳐 졌었다. 하지만 요즘은 그 모습이 바뀌고 있다는 것이 최 대표의 설명이다.

“처음에는 부모를 따라서 왔는데 요즘은 아들이나 딸 이름으로 농가 등록을 하는 분들이 많죠. 미래만 밝다면 또 농사를 짓고 판로만 있다면 청년농들이 많이 늘어날 것 같아요.”
최무락 대표는 “싱싱장터가 현재에 이를 수 있었던 것은 직원들의 노력 덕분”이라고 말했다.
싱싱장터 출하자 중에는 매달 300여 만 원의 소득을 올리는 농가가 100여 호, 월 150만 원을 받는 농가도 850여 호 정도다. 세종시청 쪽에 3호점 오픈도 협의 중이다.

이 기획기사는 충남도 지역언론지원을 받아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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