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8.10.15 월 16:53
 
인기검색어 : 농촌체험, 청양군
   
> 뉴스 > 농업/생활정보
     
농작업 중 부상·질병 안전보험으로 보장
정부정책보험…요금 부담 적고 보장 높아
[1263호] 2018년 09월 10일 (월) 13:27:29 이순금 기자 ladysk@cynews.co.kr

청양군이 농작업 중 발생하는 신체상해를 보상하는 ‘농업인안전보험’의 가입보험료 지원 혜택과 높은 보장성을 4개 농·축협(청양농협, 정산농협, 화성농협, 청양축협)과 함께 총력 홍보하고 있다.
농업인안전보험은 산재보험 가입대상에서 제외된 농업인이 농작업 중 다치거나 질병에 걸렸을 때 보험금을 받아 안정적으로 영농활동을 이어가도록 지원하는 국가정책보험 상품이다.

특히 올부터는 산재보험 수준으로 보장성을 강화한 산재2형 상품이 출시돼 월 3800원의 보험료로 농작업 중 사망 시 최고 1억3000만 원을 보장받을 수 있게 됐다. 보험료가 가장 저렴한 일반 1형 상품은 월 2000원으로 농작업 중 사망 시 최고 5600만 원을 받을 수 있다.
청양군 농업인의 경우 가입보험료의 75%(국비 50%, 지방비 25%)를 지원받아 농업인은 25%만 자부담하면 된다.

일부 농·축협의 조합원은 환원사업으로 자부담분을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어 보험료 부담은 훨씬 더 줄어든다.
일반 보험상품이 성별, 나이별로 보험료에 차등을 두는 것과 달리 농업인안전보험은 만15세~87세까지의 농업인에게 단일 보험료가 적용, 고령의 농업인에게 더욱 유리하다.
이용만 농업지원과장은 “농업인 안전보험은 ‘가입하면 무조건 이득’이라는 인식이 있어 일부 시·군의 경우 가입률이 75%를 넘고 있는데 청양군은 30% 후반에 머무르고 있다”며 “많은 농업인이 보험에 가입해 혜택을 누리시라”고 말했다.
 

이순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청양신문(http://www.c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청양복지타운 하자 투성이
밤 수확하고 농가 일손도 돕고
삼가 명복을 빕니다
아름다운 마을 전국에 알린다
수정리 주민들 신나고 즐거운 하루 보
지역농업 선도하는 지도자 역할 최선
문예회관서 11일, 25일 공연 펼쳐
환절기 보습 도와 드릴게요
여러분들이 있어 든든합니다
라창흠 비봉면주민자치위원장 선출
| 청소년보호정책
청양읍 칠갑산로2길 13(읍내4리 287-1) | 제보 및 문의 041-944-0001 | 팩스 041-944-0004 | 등록번호 충남아00059
등록일자 2009.07.30 | 발행인 (주)청양신문사 김근환 | 편집인 김근환 | 개인정보·청소년관리책임자 안흥수 기자
Copyright 2008 e-청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c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