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2.8 금 10:09
 
인기검색어 : 농촌체험, 청양군
   
> 뉴스 > 칼럼/투고
     
금주의 풍자-최판관
[1263호] 2018년 09월 10일 (월) 12:58:17 청양신문 기자 webmaster@cynews.co.kr

최판관 역학연구원장

구 관(舊官)

구관이 명관(舊官名官)이라는 말이 있다. 요즘 언론보도를 보면 과거 최고법관이 집행했다는 사건을 운운하는데 사실이라면 명관이 아니라 악덕 소인배 보다 낳을 것이 무엇 있으랴.

※ 이 코너는 평생을 역학연구에 몰두해 온 최판관 선생이 현재의 나라 사정을 주의 깊게 살펴본 후 본지에 보내온 의견입니다. <편집자 주> 

청양신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청양신문(http://www.c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 기획보도 ①
삼가 명복을 빕니다
새의자…오형근 청양군귀농귀촌협의회장
철저한 수사로 추가피해 막아
모범적인 태도로 교육 임할 것 다짐
주민이 주인 되는 진정한 자치실현
행정기관의 솜방망이 처벌 ‘도마 위’
임업후계자협회 정기총회 열어
칠갑산약초시장 표지석 방치
주민의 행복지키는 안전파수꾼 다짐
| 청소년보호정책
청양읍 칠갑산로2길 13(읍내4리 287-1) | 제보 및 문의 041-944-0001 | 팩스 041-944-0004 | 등록번호 충남아00059
등록일자 2009.07.30 | 발행인 (주)청양신문사 김근환 | 편집인 김근환 | 개인정보·청소년관리책임자 안흥수 기자
Copyright 2008 e-청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c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