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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풍자-최판관
[1260호] 2018년 08월 20일 (월) 10:26:43 청양신문 기자 webmaster@cynews.co.kr

최판관 역학연구원장

결자해지(結者解之)

36년간의 일제강점기에서 벗어나자마자 제3자들의 간섭으로 38선으로 국토가 나뉘고 일어난 6.25사변. 조국은 신산혈해 되고 겨우 명분없는 휴전이 40여 년 이어지고 있다. 이제는 결자해지의 마음가짐이 필요하다.

※ 이 코너는 평생을 역학연구에 몰두해 온 최판관 선생이 현재의 나라 사정을 주의 깊게 살펴본 후 본지에 보내온 의견입니다. <편집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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