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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과 영양 최고 ‘단호박’ 소개합니다
화성 최유선 씨, 대량 재배로 고소득 올려
[1256호] 2018년 07월 16일 (월) 13:56:51 청양신문 기자 webmaster@cynews.co.kr
   

화성면 농암리에서 생활하는 최유선 씨가 단호박 농사로 고소득을 올리고 있다.
최씨는 6년 전부터 단호박 농사에 관심을 가진 후 계약재배를 시작했다. 하지만 생각처럼 타산이 맞지 않아 직접 판로를 찾았고, 이후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직거래를 하고 있다.

특히 단호박 농사를 시작한 지 6년째인 현재는 규모가 6600여 제곱미터에 이를 정도로 늘고, 또 농장을 직접 방문해 구입해 가는 소비자도 늘어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다.       
단호박은 서양호박의 한 품종으로 남아메리카의 고원지대가 원산지로 전해 내려왔다.
뉴질랜드 멕시코 일본 등에서 재배해오던 것을 우리나라에는 일제강점기인 1920년대에 들어와 왜호박이라 불렀다. 일본에서 들여온 것이라 꺼려하다가 1985년 이후 제주도와 전라남도 해남에서 일본수출 목적으로 생산되었으나 지금은 전국적으로 재배 되고 있다

최씨는 이모작도 가능하지만 8월에 심는 것은 벌레가 생겨 대체작물을 심고 수확이 끝나면 다 뽑아버린다고 말했다. 또 재배 농가가 늘어나 함께 도시와 직거래는 물론 해외 수출도 해 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순애 시민기자>

<이 지면의 기사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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