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8.11.13 화 08:46
 
인기검색어 : 농촌체험, 청양군
   
> 뉴스 > 사람들/출향인
     
오늘 하루 즐거운 마음으로 놀아보세
국제문화교류단, 제8회 국악캠프 성료
[1255호] 2018년 07월 09일 (월) 11:29:10 이순금 기자 ladysk@cynews.co.kr
   

㈔국제문화교류단 청양군지부(지부장 이복순·이하 청양군지부)가 한국음악의 큰 울림 사업일환으로 ‘제8회 국악캠프’(살다 놀다 피어나다)를 지난 4일 청양문화체육센터에서 개최했다.
이날 국악캠프는 한국음악의 큰울림 강사진인 김영복·박해춘·류인자·박종학·전영희 씨의 흥겨운 사물놀이 공연으로 시작됐다.

이어 이들의 지도를 받고 있는 청수풍물단(청양읍 청수리)·동화재 풍물단(정산면 송학리)·정탁 풍물단(청양읍 정좌리)과 학당마을팀(청양읍 학당리)·읍내마을팀(청양읍 읍내3리)·새울마을팀(정산면 와촌리) 등 사업 참여 어른들은 마을별로 팀을 나눠, 과자 따먹기·풍선 터트리기·신발던지기 등 명랑운동회를 함께하며 모처럼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식사 후에는 드럼(박찬인, 목면)과 하모니카(하울예술단, 대전) 등 축하공연을 감상하는 시간을 가졌고, 장기자랑 시간에는 마을별 노래자랑을 통해 흥겨움을 함께했다.  

국악캠프에는 구기수 군의장과 의원, 김명숙 도의원, 전병태 군 주민복지실장도 참석해 축하했다. 하은숙 국제문화교육단 대표도 참석해 축하인사와 함께 행사 진행을 맡아줬다.
이 자리에서 이복순 지부장은 “노후를 건강하게 보내려면 많이 웃으셔야 한다”며 “즐거운 마음으로 웃으며 놀아보시라”고 인사했다.

한편 ‘한국음악의 큰 울림사업’은 보건복지부 자율공모사업이다. 청양군지부는 2011년부터 공모·선정돼 ‘한국음악의 큰 울림 사업’을 계속 운영해 오고 있다.

 

이순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청양신문(http://www.c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정산고 이가온 , KBS 도전 골든벨
시내·시외버스 통합터미널 계획 없나?
최일구 앵커 청양아카데미 특강서 열강
비봉 양사리 태양발전시설 ‘시끌’
군내 오토캠핑장 ‘적자 늪’
지역자활센터, 태안자활센터 벤치마킹
접근성 좋아 주민 힐링공간 기대
선·후배 운동 통해 동문애 다져
청양고, 2019학년도 신입생 모집
소농·여성농·고령농을 행복하게 하는
| 청소년보호정책
청양읍 칠갑산로2길 13(읍내4리 287-1) | 제보 및 문의 041-944-0001 | 팩스 041-944-0004 | 등록번호 충남아00059
등록일자 2009.07.30 | 발행인 (주)청양신문사 김근환 | 편집인 김근환 | 개인정보·청소년관리책임자 안흥수 기자
Copyright 2008 e-청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c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