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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립대학생 15명 대기업 입사 ‘쾌거’
CJ·유나이티드제약 합격…맞춤형 취업스터디 결실
[1255호] 2018년 07월 09일 (월) 11:03:43 김홍영 기자 khy@cynews.co.kr
   

충남도립대(총장 허재영) 학생 13명이 국내 식품산업 1위 기업인 CJ제일제당에 대거 합격했다.
CJ에 합격한 주인공은 성재호·조기현·전정관·엄찬용·최종현, 홍성훈(전기전자과), 지현무·이정은·장석범(환경보건과), 이영범·안승권·이만수·신승민(컴퓨터정보과) 학생 등 13명으로 이들 모두 공채로 합격, 7월 첫 출근에 나섰다.

이들 합격자들은 도립대의 대학일자리지원센터가 운영하는 ‘산업맞춤형(식품, 바이오) 취업 스터디’ 소속으로, 지난 4월 대학일자리센터의 안내에 따라 취업스터디를 결성하고 대기업 입사를 준비해 왔다.
도립대는 취업스터디를 통해 기업 채용설명회 및 업계 채용 동향을 비롯해 입사 지원 클리닉, 기업 분석 특강, 선배와의 만남, 인·적성 특강, 모의면접, 동행 면접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등 취업을 위한 초석을 다져왔고, 이 같은 결실을 맺었다.

한편, 조구원·강동혁·박중빈(전기전자과) 학생 등 3명도 한국유나이티드제약(주)에 입사하는 결실을 거뒀다. 이 같은 결과 또한 대학일자리센터가 지난 4월 한국유나이티드제약㈜와 가족협약을 체결한 지 2개월 만의 성과로, 도립대가 지역 기업과의 MOU를 실질적인 취업의 결실로 이끌어 냈다는 데 의미가 있다.
도립대는 지난 4월 한국유나이티드제약(주) 세종공장에서 가족회사 협약식을 열고, 산학교류를 통한 현장중심의 교육 기반 조성에 힘써왔다.

허재영 총장은 “이처럼 좋은 결실을 맺은 이유는 산업맞춤형 취업스터디 학생들이 그동안 목표 산업과 기업을 결정하고 전략적으로 접근을 해왔기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을 고심해 학생들의 취업문을 더욱 넓혀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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