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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 20인에게 듣는 7대 군수, 8대 의원들에게 바란다④
[1250호] 2018년 06월 04일 (월) 12:36:02 청양신문 기자 webmaster@cynews.co.kr
   

우은선(정산고3·청남면 청소리)
청양은 비록 규모는 작지만 강한 지역이다. 인재가 많기 때문이다. 또래만 봐도 공부, 춤, 노래 각종 재능이 뛰어난 친구들이 참 많다. 그 친구들이 본인의 꿈과 끼를 펼쳐나갈 수 있으면 좋겠다. 하지만 현재 지원되는 청소년 예산으로는 꿈과 끼를 펼치기가 부족하다. 조금만 더 청소년예산지원을 확대해주신다면 학업에 지친 학생들에게 큰 힘이 될 것 같다.

최익호(28·청양군 행정지원과)
또래 친구들이나 선후배들이 일자리를 찾아서 고향을 떠나는 게 제일 아쉽고 안타깝다. 먹고 살려면 일자리가 급선무인 만큼 튼튼한 청년일자리지원정책으로 고향을 떠나는 젊은이들이 없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또 농구·족구·축구 등을 할 수 있는 복합적인 체육시설 설치로 체육시설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접할 수 있었으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을 것 같다.

조현임(64·화성면 광평리)
갈수록 인구감소도 심각해지고 있는 만큼 좀 큰 기업체가 들어설 수 있도록 노력해주면 좋겠다. 아침에 북적북적 출근하는 사람이 없으니 지역이 더 허전해 보인다. 또 청양신문 창간 28주년을 축하하고 항상 지역 소식 전달에 앞장서 주고 있어 우선 감사함을 전한다. 앞으로도 지역민의 목소리 하나하나에 귀 기울여주고 지역 발전을 위해 앞장서주길 바란다.

윤정희(35·남양면사무소 산업팀)
충남의 알프스인 청양군은 천혜의 자연환경이 연출하는 아름다운 경관으로 유명하다. 다양한 정책으로 인구가 증가하고 지역경제가 활성화돼 군민 모두가 잘사는 고장이 될 수 있었으면 한다. 또 ‘살신성인’의 자세로 군 발전을 위한 최선과 노력을 다 해주시기 바란다. 마지막으로 앞으로도 청양신문에서 지역의 따뜻한 소식을 많이 볼 수 있길 기대한다.

최용수(32·금호타이어 근무)
청양을 잘 아시는 분이 밝은 청양을 만들어주었으면 한다. 청양에 인구가 없는 게 문제다. 인구를 늘릴 수 있는 좋은 정책들이 나왔으면 좋겠다. 그리고 큰 축제 때에만 찾는 청양이 아니라 평일이든 주말이든 가볍게 놀러 올 수 있는 청양이 됐으면 한다. 문화단지나 지역 특성을 살린 볼거리가 가득한 특구를 조성해 유동인구가 많아졌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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