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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풍자-최판관 역학연구원장
[1250호] 2018년 06월 04일 (월) 12:01:00 청양신문 기자 webmaster@cynews.co.kr

최판관 역학연구원장

고화자전 (膏火自煎)

기름 등불이 스스로 저를 태워 없앤다는 뜻으로, 재주 있는 사람이 그 재주 때문에 화를 입는 것을 비유하는 말로 이제는 약은 재주 부리다 크게 다치는 세상이 됐다.

※ 이 코너는 평생을 역학연구에 몰두해 온 최판관 선생이 현재의 나라 사정을 주의 깊게 살펴본 후 본지에 보내온 의견입니다. <편집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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