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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사-진정한 목소리 담아내는 신문되길
[1250호] 2018년 06월 04일 (월) 10:59:16 청양신문 기자 webmaster@cynews.co.kr
   

청양신문 창간 2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안녕하십니까? 국회의원 정진석입니다.
청양신문사 창간 2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간 청양군민의 눈과 귀가 되어 청양군 발전에 큰 힘이 되어주신 강경식 회장님, 김근환 발행인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청양신문사는 열악한 지역 언론 환경에서도 청양의 자존심과 목소리를 참 언론으로 승화시키고, 정론직필의 사명을 흔들림 없이 지켜왔습니다.
민의의 전달 창구로서 열심히 뛰어 다니는 청양신문사는 청양을 대표하는 풀뿌리 지역신문입니다.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언론의 자유와 독립은 민주주의의 본령입니다. 넬슨 만델라 전 대통령은 “언론의 독립을 타협이나 강요의 대상으로 생각해서는 안 된다. 기술적으로 훌륭하고 순종적인 언론보다 나빠도 자유로운 언론이 더 낫다”며, 언론의 자유와 독립을 강조 한 바 있습니다.

대한민국 언론들이 그 어느 때보다 가슴 깊이 새겨야 할 말입니다.
어지러운 정세 속에서도 청양신문은 오직 진실만을 지향하고 대중에게 전달했기에 청양군민들이 흔들리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계속해서 청양군민의 진정한 목소리를 담아내는 ‘지역사회의 공기(公器)’ 역할을 다해주시기 바랍니다.
청양신문 창간 28주년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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