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8.6.18 월 16:16
 
인기검색어 : 농촌체험, 청양군
   
> 뉴스 > 칼럼/투고
     
금주의 운세 5월 28일 ~ 6월 3일
[1249호] 2018년 05월 28일 (월) 11:00:15 청양신문 기자 webmaster@cynews.co.kr

[쥐띠]
24년생은 옛 친구와 명승지 탐방하는 시기이고, 36년생은 대가 바라지 말고 베풀 때이며, 48년생은 약속은 천금같이 이행해라. 60년생은 대중 대열에 앞서지 않고, 72년생은 친구와 해외여행 좋은 시기이며, 84년생은 분수에 맞게 살아라.
[소띠]
25년생은 생선회는 될 수 있는 대로 피하고, 37년생은 불, 물 모두 조심할 때이며, 49년생은 관제소송수 생기는 시기이다. 61년생은 다 된 밥에 콧물 떨어뜨리는 때이고, 73년생은 야생동물 조심해야 하며, 85년생은 지난 트라우마가 심한 시기이다.
[호랑이띠]
26년생은 이웃집 불조심할 때이고, 38년생은 온 가족이 건강에 유의해야 하며, 50년생은 곤경이 처해 있는 친구 도와줘라. 62년생은 남 탓하지 말고 본인 실수 실감할 때이고, 74년생은 과음으로 건강 손상되는 시기이며, 86년생은 관재 구설 조심해라.
[토끼띠]
27년생은 꿈자리가 너무 뒤숭숭할 때이고, 39년생은 장례식장 음식 조심할 때이며, 51년생은 식중독으로 고생하는 시기이다. 63년생은 뒷모습에 욕하지 말고, 75년생은 반가운 서신 등 소식 듣는 시기이며, 87년생은 너무 서둘지 말고 침착해야 할 때이다.
[용띠]
28년생은 정신이 뜬구름 같은 시기이고, 40년생은 옛날 부모 생각 간절하며, 52년생은 정성껏 조상 제사 올려라. 64년생은 자신감 없으면 내려놓고, 76년생은 부모에게 절대 충성해야 할 때이며, 88년생은 꿈 깨고 정신 차려라.
[뱀띠]
29년생은 불면증 심한 시기이고, 41년생은 이웃 사람과 불편한 일 생기며, 53년생은 멀리 여행 가는 시기이다. 65년생은 온 가족이 관광하는 시기이고, 77년생은 고집으로 행운 깨뜨릴 때이며, 89년생은 뜻있는 나무 한 그루 심어라.
[말띠]
30년생은 반갑지 않은 친구 만나는 시기이고, 42년생은 우발적 화가 치미는 때이며, 54년생은 인내로 극복하면서 나아가라. 66년생은 친척 집 방문하고 보니 마음 아플 때이고, 78년생은 세상은 완전함이 없다는 것 느끼며, 90년생은 농성대열에 끼어들지 마라.
[양띠]
31년생은 이제야 반성하는 시기이고, 43년생은 은혜를 원수로 받는 때이며, 55년생은 뜬구름 잡는 꿈 버려라. 67년생은 급히 서둔다고 되지 않을 때이고, 79년생은 책임감 절실한 시기이며, 91년생은 말보다 행동이 앞서야 한다.
[원숭이띠]
32년생은 계단 상하 낙성 수가 조심하고, 44년생은 딸자식 걱정이 많은 시기이며, 56년생은 열심히 돌보고 면목없을 때이다. 68년생은 중의에 따라야 하고, 80년생은 줄 서기 잘할 때이며, 92년생은 현기증으로 쓰러지는 시기이다.
[닭띠]
33년생은 답답하면 하늘을 바라보도록, 45년생은 이젠 자존심 모두 버릴 때이며, 57년생은 적반하장 덤비는 자에게 화내지 마라. 69년생은 남 걱정하지 말고 본인 성찰하고, 81년생은 흥분하지 말고 이성적으로 판단하며, 93년생은 많은 사람 의견 따를 때이다.
[개띠]
34년생은 금주는 먼 길 수가 있고, 46년생은 가정불화가 생기는 시기이며, 58년생은 잘못된 일 혼자 당하는 때이다. 70년생은 여러 사람한테 주목받는 시기이고, 82년생은 실속 없이 바쁜 일 생기며, 94년생은 하는 일 힘들어도 보람 느낄 때이다.
[돼지띠]
35년생은 척추관절 조심하고, 47년생은 좋은 의사 만나는 시기이며, 59년생은 보고 싶은 친척 만나는 때이다. 71년생은 타인에게 본인 모습 보이기 싫은 시기이고, 83년생은 초심 버리지 않으며, 95년생은 잘못된 일 용서하지 마라.

청양신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청양신문(http://www.c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김돈곤 후보 청양군수 당선
이석화-김돈곤 후보, 청양선관위에 각
“장날 공연 위해 열심히 연습 했어요
청양선관위, 화성면 선거구민 A씨 고
사회복지협회 임직원 단합대회 개최
순국선열 기리며 애향심 길렀어요
삼가 명복을 빕니다
장평면중심지활성화사업 추진 ‘너무 더
체험단 유치, 청양 마늘 홍보 기대
안전하고 건강한 먹을거리 만들기 앞장
| 청소년보호정책
청양읍 칠갑산로2길 13(읍내4리 287-1) | 제보 및 문의 041-944-0001 | 팩스 041-944-0004 | 등록번호 충남아00059
등록일자 2009.07.30 | 발행인 (주)청양신문사 김근환 | 편집인 김근환 | 개인정보·청소년관리책임자 안흥수 기자
Copyright 2008 e-청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c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