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8.6.18 월 16:16
 
인기검색어 : 농촌체험, 청양군
   
> 뉴스 > 칼럼/투고
     
금주의 운세 5월 7일 ~ 5월 13일
[1246호] 2018년 05월 08일 (화) 12:58:27 청양신문 기자 webmaster@cynews.co.kr

[쥐띠]
24년생은 귀먹은 벙어리처럼 살고, 36년생은 자식들과 불편한 관계 생기며, 48년생은 안면 몰수하고 접근하는 친구 조심해라. 60년생은 본인을 냉철하게 판단할 때이고, 72년생은 좋은 일 하고 질책받는 시기이며, 84년생은 상사의 지시라도 불의는 따르지 마라.
[소띠]
25년생은 심장병 조심할 때이고, 37년생은 병원 기피증 갖지 말고 문병해야 하며, 49년생은 과식 과음으로 고생하는 시기이다. 61년생은 회식자리에서 말조심할 때이고, 73년생은 좋지 않은 습관 고쳐야 하며, 85년생은 간 질환 조심해라.
[호랑이띠]
26년생은 보릿고개 생각 간절한 시기이고, 38년생은 한 치 앞도 안 보이는 때이며, 50년생은 남이 간다고 무조건 따르지 마라. 62년생은 본인 책임 단단히 해야 할 때이고, 74년생은 수치심이 오히려 이익되며, 86년생은 내용보다 포장이 중요한 시기이다.
[토끼띠]
27년생은 날 음식 조심 익혀 먹어야 하고, 39년생은 산채가 보약이 될 때이며, 51년생은 등진 친척과 화해하는 시기이다. 63년생은 해외여행 갈 일 있으나 실물수가 있고, 75년생은 너무 앞에 나서지 말 때이며, 87년생은 아름다운 이성교제 할 시기이다.
[용띠]
28년생은 효자효손 만나는 시기이고, 40년생은 불안 초조 심한 때이며, 52년생은 본인 존재감 반성할 시기이다. 64년생은 건강식품 조심하고, 76년생은 순간 자신을 망각하는 시기이며, 88년생은 악몽에 시달리는 때이다.
[뱀띠]
29년생은 옛날 정든 친구 만나는 시기이고, 41년생은 공을 굳이 내세우지 않으며, 53년생은 무리한 욕심이 화가 될 때이다. 65년생은 이성 간 말조심 할 때이고, 77년생은 직업에 갈등이 생기는 시기이며, 89년생은 결정하기 어려운 때이다.
[말띠]
30년생은 이젠 사업 손 놓을 때이고, 42년생은 가족들과 화합이 부족한 시기이며, 54년생은 하는 일 최선을 다하면 결실 맺는다. 66년생은 평생 고마운 사람 만나는 시기이고, 78년생은 큰 용기 갖고 역진하며, 90년생은 부모 같은 분 만나는 때이다.
[양띠]
31년생은 이제 노여움 풀어야 할 때이고, 43년생은 농작물에 신경 써야 할 시기이며, 55년생은 추태 부리는 술친구 접근 피해라. 67년생은 가정에 좀 더 신경 써야 하고, 79년생은 술친구 멀리해야 하며, 91년생은 혼자 힘든 일 처리하는 시기이다.
[원숭이띠]
32년생은 너무 숨이 차는 시기이고, 44년생은 맹견 조심해야 하며, 56년생은 건널목 신호 잘 보고 건너라. 68년생은 하는 일이 모두 엇박자 꼴이고, 80년생은 큰소리치는 자 조심할 때이며, 92년생은 주정뱅이 친구와 합석하지 마라.
[닭띠]
33년생은 금주에는 과음하지 말고, 45년생은 성질 자제해야 하며, 57년생은 신기한 구경하는 시기이다. 69년생은 복통으로 고생하는 때이고, 81년생은 어이없게 돈 손해 보는 시기이며, 93년생은 죄 없이 불안한 마음이다.
[개띠]
34년생은 허리, 엉덩이 다칠 우려가 있고, 46년생은 급히 서둘지 말고 침착해야 할 때이며, 58년생은 금전거래 조심해라. 70년생은 표 없이 돈 나가는 시기이고, 82년생은 형제간에 좀 더 우애 필요하며, 94년생은 금주에 이성교제 자제해라.
[돼지띠]
35년생은 색다른 음식 조심해야 할 때이고, 47년생은 지나친 불신 버리는 시기이며, 59년생은 지난 잘못 뉘우쳐야 한다. 71년생은 이젠 후회해도 늦었고, 83년생은 부모님 걱정에 잠 못 이룰 때이며, 95년생은 이제야 철든 기분 느낀다.

청양신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청양신문(http://www.c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김돈곤 후보 청양군수 당선
이석화-김돈곤 후보, 청양선관위에 각
“장날 공연 위해 열심히 연습 했어요
청양선관위, 화성면 선거구민 A씨 고
사회복지협회 임직원 단합대회 개최
순국선열 기리며 애향심 길렀어요
삼가 명복을 빕니다
장평면중심지활성화사업 추진 ‘너무 더
체험단 유치, 청양 마늘 홍보 기대
안전하고 건강한 먹을거리 만들기 앞장
| 청소년보호정책
청양읍 칠갑산로2길 13(읍내4리 287-1) | 제보 및 문의 041-944-0001 | 팩스 041-944-0004 | 등록번호 충남아00059
등록일자 2009.07.30 | 발행인 (주)청양신문사 김근환 | 편집인 김근환 | 개인정보·청소년관리책임자 안흥수 기자
Copyright 2008 e-청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c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