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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주남 운곡초 총동창회장 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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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주남 운곡초 총동창회장 연임
  • 이관용 기자
  • 승인 2012.04.24 10:39
  • 호수 9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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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곡·후덕·광암초 연합총동창회 정기총회 개최
▲ 윤주남 총동창회장(왼쪽)이 박현태 교장에게 현장체험학습비를 전달하고 있다.

운곡, 후덕, 광암초 총동창회(회장 윤주남)가 ‘2012년 총동창회 정기총회’를 지난 14일 모교 어울림관에서 가졌다.
올해 총동창회는 운곡초 47회, 후덕초 8회, 광암초 23회가 주관기수로 선정돼 행사를 준비했다. 이날 행사에는 윤주남 총동창회장, 박현태 운곡초교장, 김근태 19대 국회의원 당선인, 김정숙 도의원, 동문 등 200여명이 참석해 축하했다.

개교 85주년을 기념하고 총동창회 창립 35주년을 맞아 열린 정기총회는 조휘섭 재무국장이 사회를 맡아 1부 정기총회를 진행했으며, 2부는 기수별 노래자랑과 가수 초청공연 등 동문 화합자리가 마련됐다.
총동창회는 이번 정기총회에서 2011년 총동창회 개최에 기여한 윤가희, 김규태, 배경, 김광옥 동문과 모교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박현태 교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격려했다. 올해 주관기수인 47회 윤건희, 배현균 동문에게도 동문단합과 친목도모에 노력한 공로로 감사패가 수여됐다.

이날 총동창회는 회장과 임원진이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새로운 집행부 구성을 위한 임원개선시간을 갖고, 윤주남 현임회장의 연임에 찬성했다.
윤주남 회장은 “지난 2년간 총동창회를 이끌어 오면서 부족한 점도 많았는데 다시 회장을 맡게 돼 어깨가 무겁고 동문화합과 결속강화에 노력하겠다”며 “총동창회는 동문들의 협조와 참여에 힘입어 후배들에게 장학금과 현장체험학습비용 등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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