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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대학, 노동부 취업지원관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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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대학, 노동부 취업지원관 배치
  • 이존구 기자
  • 승인 2012.02.27 10:28
  • 호수 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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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및 진로 상담…학생취업난 해소 일조

충남도립청양대학(총장 최석충)이 청년취업 전문상담 인력을 배치, 취업률을 더 높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청양대학은 올해 고용노동부로부터 2012년 청년취업·진로지원사업 대상자로 선정됐다. 이에 지난 21일 대전지방고용노동청 보령지청(지청장 이수종)과 사업시행에 따른 업무협정을 체결했다. 앞으로 취업지원관 1명의 인건비 중 60퍼센트를 지원받게 됨으로써 학생들의 장래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됐다.

청양대학 관계자는 “취업지원관이 취업지원센터(Job Cafe)에 상주하면서 학생들의 취업을 상담해준다. 따라서 경기악화로 취업난을 겪고 있는 학생들에게 다양한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취업능력개발과 경력형성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취업지원관은 대학생의 진로설정과 경력관리 등의 상담, 입사서류 클리닉, 모의면접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 구인업체 발굴, 취업홍보 등도 병행함으로써 학생 취업난 해소에 도움을 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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