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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월 화재 위험 최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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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월 화재 위험 최고조
  • 이순금 기자
  • 승인 2010.03.27 11:45
  • 호수 8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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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소방서, 화재예방종합대책 추진

홍성소방서(서장 최경식)가 건조하고 강풍이 많은 봄철을 맞이해 화재발생의 위험성이 높아짐에 따라 지난 1일부터 4월 30일까지 2개월간 사전예방활동 및 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봄철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소방서에 따르면 매년 3·4월이면 청양·홍성 지역에서만 평균 50건의 화재가 집중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화재발생 빈도나 피해 규모도 2007년 이후 지속적으로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처럼 봄철에 집중되는 화재피해와 해빙기 안전사고로 인한 피해를 경감시키기 위해 소방서에서는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관내 공공기관 65개소와 통신촬영시설 및 터널 12개소에 대한 합동안전점검을 실시하고, 남장택지개발지구 등 건축공사장 3개소에 대한 특별 소방안전점검을 실시한다.
또 산불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유관기관 및 단체와의 긴급동원체계를 강화하고 주요 등산로와 산림지역에서 산불화재 예방캠페인 등의 대대적인 홍보활동을 실시해, 피해를 최소화 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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