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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부엌고치기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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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부엌고치기 운동’
  • 청양신문
  • 승인 1990.06.28 00:00
  • 호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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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향인 후원요망

지난 6월1일부터 농촌 진흥청과 농촌 지도자 중앙회가 전국적으로 벌이고 있는 ‘고향 주거환경 돕기 운동’이 청양에서도 추진 중에 있다. 청양군 농촌지도소에 의하면 농어촌 개발자금중 농촌 진흥청에서 정책적으로 할애받아 전국 1만 농가에 가구당 1백 20만원씩 융자 혜택을 주고 있는 3년 거치 7년 상환 연리 8%의 농촌 부엌 개량사업비중 1차 청양군에 ‘할당된 16가구분은 이미각면 부녀회 중에서 활동이 많은 단위 부락별로 (운곡4, 대치4, 비봉5 등)융자 혜택을 주었다고 하며 2차분은 90년 후반기에 추후 책정 할당될 예정이라고 한다.

 

한편, 청양군 농촌지도소에서는 군농협에 예금계좌를 설정(구좌번호 443-01-063400), 출향인들이 후원과 협조를 바라고 있는데 1구좌당 만원이상으로 고향의 누구에게 지원하고 싶다고 수혜자를 지정하면 지정자에게 전달되어 부엌설계 및 기술지도하고 미지정 후원시에는 농촌 지도자회 등의 심의 위원회를 열어 해당 가구를 설정 혜택을 주게 된다고 한다.

 

싱크대, 가스렌지등 현물 후원도 받는다고 하는데 문의는 농촌지도소 사회지도과 생활개선계, 청양전화(0454 42-5959)로 하면 된다고, 또한 지도소에서는 이달말경 출향인들에게 서한문을 발송(1차 500부예정), 홍보하고 협조를 구할 예정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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