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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걸스카우트 임간생활 학교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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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걸스카우트 임간생활 학교개설
  • 청양신문
  • 승인 1990.07.26 00:00
  • 호수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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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이․걸스카우트 청양지구 연합회(위원장 이영복교육장)에서는 7월 22일부터 7월 24일까지 2박3일동안 보이스카우트 145명 걸스카우트 155명 인솔교사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칠갑국민학교에서 ‘90하계 임간생활학교’를 개설했다.

 

이 임간생활학교에서는 사랑, 우정, 자연보호라는 목표아래 제1일을 만남의 날로 입교실 및 친교활동, 제2일을 과정의 날로 구급법, 관찰법, 맺음법등을 익히는 베이스 활동을 하고 제3의 날을 석별의 날로 체육대회, 기능올림픽 대회등을 하고 폐교식을 갖는다.

 

이번 임간생활 학교의 대장을 맡은 김정수(칠갑국교,청양지구 연합회 훈육위원장)선생님은 임간학교는 학생들에게 유익한 극기훈련, 민속놀이, 노래와 게임을 통한 협동생활, 모닥불 놀이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어 많은 학생이 다 입교할 수 있도록 하고 싶었지만 여러 가지 여건 때문에 일부 학생들만 참여하게 되어 아쉽다며 매년 임간생활학교를 개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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